장거리, 단거리, 다양한 레이다 종류를 설치해봐야.. 회전형이면 시간, 고도, 거리 오차가 심하게 나서 실시간 추적이 불가능하고 항적이 겹치면 불리 식별도 불가능함..
드론이 전장에 튀어나온 현시대는 고정형 레이다 1종류가 필요할 뿐임..
그것이 해상이든 지상이든 함정용이든 실제 하드웨어는 완전히 동일함.. 그냥 지상에 AESA레이다 설치하는게 최선임....
그래야.. 드론을 잡고 추적하고 요격이 가능함.. 이번에 117k 대체품 개발했다고 하는데 117레이다는 1980~90년대에 만들어졌던 거로 기억함..
좋다고 뉴스내는건 .. 그냥 개소리임.. .
이미 기술도 다 있고 비용도 별차이 안날껀데 왜 그걸 개발하고 설치하려 드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43, 63, 117, MCRC 1, MCRC2... 및 비행단 단거리 레이다 및 활주로 PAR 레이다등... 전부 근무하며 장비 만져봤음..
차기방공관제레이더는 aesa임
오.. 그럼 별상관없네.. 어쩌다 들리다 보니... 몰랐음.
장거리 공중상황인식 및 상황도 제공을 위한 회전형 장거리 레이더랑 단거리 드론 탐지를 위한 레이더는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고 각각 다른 방식으로 공중상황도에 기여함. 근무 완전히 헛했나?
레이다는 다양한게 필요한게 아니라 정확한게 필요한거임.
레이다는 모니터랑 같음 저해상도 100대보다 고해상도 1대가 훨씬 좋음..
Volume search랑 Track은 완전히 다른거임. 그리고 같은 search라도 저탐이랑 장거리랑 완전히 다른 영역을 커버하지.
추적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실시간 요격 또는 정확도 때문인데 117은 불가능함.. 탐색이랑 추적이랑 다르다 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117은 추적이 불가능함.. 다른게 아니라 117은 회전형이기 때문에 추적+요격관제가 불가능하다고..
43, 63 언급하는거 보면 경력이 좀 되시는거 같은데, 원래 레이더는 각기 다른 목적으로 중복해서 배치되는거고 원하는 "고정형, 정밀추적"을 위한 레이더들은 국지방공레이더나 전투기/방공포의 FCR들이 담당하는거니 완전히 다른 목적의 레이더를 쓸모없다고 폄훼하지 마시길.
117은 장거리 공중상황인식에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진 레이더고, 당연히 이런 레이더에 화력통제레이더(FCR)이나 단거리/저고도 탐지 레이더에 요구되는 수준의 탐지 정밀도를 기대할 수 없음. 반면 FCR들은 역으로 117이 제공해주는 장거리 공중상황인식이 없다면 짧고 제한된 탐지범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 할 것임.
그리고 FPS-117은 L-band AESA임.
... 회전형이라서 문제임.. 그것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임..
360도 공중상황인식을 그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사이트마다 UEWR이나 J/FPS-5같은 고정형 AESA를 올려? 회전형 장거리 레이더와 고정형 레이더는 각기 필요한 상황에 따라 선택되는 것임.
이지스함처럼 AESA레이다4방향으로 설치하면 360도 됨.. 그냥 예산에 맞춰서 사업추진하다보니 저렇게 불필요한 사업이 진행되는 것임.. 저건 노후 레이다 교 체가 시급하다는 핑계인데.. 실상은... 조금만 조율하면 4방향 고정형 AESA레이다 설치하면 되는 것임.. 즉... 좀.. 공무원들이 하는 전형적인 사업추진형태라서.. 저렇게 된거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시길. L-밴드 이하의 대역에 3-4면 고정형 AESA를 구성하려면 필연적으로 기존 인프라로 감당불가능한 무게와 면적이 됨. 일본도 117 혹은 LIG 장거리 레이다와 유사한 구성(회전형 L-band AESA)을 가진 J/FPS-3와 고정형 L/S-band AESA인 J/FPS-5를 혼성 배치하고 있음.
AESA 하드웨어의 비용과 무게에 대한 이해없이 피상적으로 회전형 AESA의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UEWR, LRDR, J/FPS-5같은 고정형 다면배치 AESA 레이더들의 크기를 한번 보시고 현용 레이더 사이트에 적용 가능할지 판단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