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근대의 상상 이라고 하면 전자를 말한다

그리고 같은 꿈을 모두가 꾸면 그것은 더이상 꿈이 아니란다.

아까 어떤게이가 앤서니 스미스 이야기하길래 스미스의 정의 요약을 인용한다



역사적 영토나 “고토(故土)”에 거주하고 거기에 애착을 느끼며, 독특한 공공문화를 창조 및 전파하고, 공유된 관습과 표준화된 법률을 준수하는, 이름과 자기인식을 지닌 인간 공동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모든 민족들과 민족들의 역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생성된다고 가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이상형적으로만 정의될 수 있는 민족들은 거의 대부분 족류공동체(ethnic community, ethnie)에서 발전되어 나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설명의 배후에는 민족주의를 시민민족주의와 족류민족주의로 나누는 분류법이 있고, 현실의 민족과 민족주의는 이 양자의 혼합이라는 인식이 있다.





머한=극단적 족류공동체 가 단일 nation으로 발현된 경우

미국.프랑스= 다 족군 사회가 단일 civic으로 통합된 경우

중국, 베트남, = 다수 족군이 소수족군을 억압 동화시키는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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