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민족이 아무 연관도 없는 집단과 개인을 묶어다가 민족이라고 불러놓고 가상의 테두리를 쳤냐 하면 그건아님
일정한 강역 내의 있는 집단들이 수천년간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섞이면서 발생한 집단을 인위적으로 뭉치고 깎는 과정에서 민족이라는 개념도 제대로 발생한거임
마찬가지로 프랑스나 영국도 민족이 있었냐 한국도 민족이 있었냐고 하지만
민족의 원류가 되는 토착민집단은 충분히 있었음
이게 국민국가로 변모하면서 하나의 이데올로기이자 새로운 바운더리로서 민족이 탄생한거지
그런 의미에서 민족은 허구일수도 있음 근데 그 본질자체가 허구는 아니라는거
그럼 민족도 흙을 빚어 도자기를 만들듯 나온 개념처럼 생각할 수 있는거임
- dc official App
이걸밥을주다니 우우
입막음용으로 야짤도 같이올림 - dc App
눈나
생긴지 짧아도 200년되지않았나 대부분의 국가에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