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라그만인데 소고기가 상당히 푸짐해. 고추 자른 것도 같이 주시는데 나는 매콤한 걸 좋아해서 한 번 더 요청해서 부어먹었어. 이건 케피르랑 필라비야. 케피르는 음료를 생각했는데 그냥 요거트 수준 점도에 맛도 굉장히 익숙해. 필라비는...양고기랑 메추리알 빼고는 먼지 모르겠지만 암튼 묵을만 해 이건 모두가 알 양고기 샤슬릭이야 한 덩이 미리 빼먹었어.
어디임?? 라그만 양 개미쳤네
인하대 타슈켄트. 만천원짜리야
저 볶음밥같은거 생각보다 맛있더라
요리마다 고기가 듬뿍이네 보면 몽골 중앙아 이쪽은 고기만 엄청 먹던데 통풍 ,결석 안걸리는지 의문이 듬
이런데가면한국사람도있냐 궁금하긴하네
워낙 한적하긴 했는데 중간에 오신 분들 중 그래도 한둘은 한국인 같으셨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