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관계자들이 청문회 같은 공식석상에서

외계의 기술이라고 확언하는 건 불가능

다만, 인간의 기술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그것이 외계에서 만들어진 기술이라고 말하는 꼴임.

추진체 없이 마하 6~10 이상 급가속 하면서 소닉붐이나 어떤 충격파도 일어나지 않음.

단순히 인간의 눈으로 관측된 것이 아니라 군사 훈련중 레이더와 기타 관측기기에 전부 관측 된 현상임.

또한 기밀사항인 체크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순식간에 이동했으며, 단순히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자극에 시시각각 반응하는 인위적이고 지능적인 움직임을 보임.


1. 중국이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
2. 미국이 전세계를 속이고 비밀리에 이런 기술을 개발했다는 제3제국 음모론
3. 자연현상 (개소리니 논외)

이런 것을 관계자들이 믿고 있거나 주장하는 것이 아님.


저런 기술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과 인력은 지금 미국의 모든 총력을 기울여도 불가능 함. 몇 세기가 아니라 그저 미지의 기술임.

저기 청문회에 나온 관련자들은 외계의 기술이라고 가정하고 말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