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밀레니엄 팰콘이나 타이파이터가 실제로 날아가는걸 본거 같은 충격임

나혼자 봤으면  미친놈 취급 받고 끝났을 텐데

하필

2~3학년 전교생이 다봐서...  그리고

그날 저녁 mbc 뉴스 데스크에

성남 ufo 보도가 뜸




거대한 원반체.  고도를 바꾸지 않고 남쪽에서 북쪽으로(서울 방향)   속도는 헬기보다 좀 빠른 속도

아무런 소음 발생 하지 않음 바람소리 하나 안남..

표면에  무슨  컴퓨터 그래픽같은 차폐막 비슷한게 덮여 있는데 마치 심해 바닷속  발광체 같은 느낌이 진하게 풍김..

너무 거짓말 같아서  저멀리 지평선으로 사라질 때까지 뚫어져라 쳐다봄. 휴대폰이 없던 시절이라
막 디카 나오던 시절이여서 디카라도 있었으면 찍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음

서울비행장도 근처인데 저런 비행체가 나타난걸 공군이 아무런 조치(비상 출격) 안한것도 이해가
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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