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고강도 동화정책을 시도했는데도 이민족 2세 통합에는 실패했고 그 결과 국수주의와 테러리즘 폭풍이 부는중이고
(이탈리아-프랑스-헝가리처럼 가까운 편이면 잘 적응하는데 완전히 이질적인 민족은 끝끝내 못하는 걸로..)
북미는 국가애 대한 애국심으로 묶어는 뒀지만 민족들끼리 따로 논다는 인상이 강했음
북미국가 생활면만 봐도 고딩 이후로는 민족별로 팸 따로 만들어서 노는게 일반적이고
이력서도 영미권 이름이 아닌 이름은 통과 확률 낮으니 영어이름 만들으라는 조언도 받고 그러거든
(이탈리아-프랑스-헝가리처럼 가까운 편이면 잘 적응하는데 완전히 이질적인 민족은 끝끝내 못하는 걸로..)
북미는 국가애 대한 애국심으로 묶어는 뒀지만 민족들끼리 따로 논다는 인상이 강했음
북미국가 생활면만 봐도 고딩 이후로는 민족별로 팸 따로 만들어서 노는게 일반적이고
이력서도 영미권 이름이 아닌 이름은 통과 확률 낮으니 영어이름 만들으라는 조언도 받고 그러거든
종교만 같다면
중국이 그 끝판왕 아니냐
걔넨 소수민족 땅에 한족들 몰려가서 머릿수로 밀어붙이고 경제권까지 다 차지한 후 끝내 문화와 언어까지 빼앗는 방식이라.. 중국만이 가능한 폭력적인 동화임
현대중국말고 이전에 당나라라던가 등등
그땐 유목민과 한족간 문명간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인종적 차이가 그닥 크지도 않았고
전근대 중국이 진짜 머릿수로 밀고가서 나머지 찍어누르고 합병한 결과물이 현대중국인데
이념만 같다면
다민족 융합 = 각 민족의 특색 다 죽고 하나로 합쳐짐
역사에서 가장 비슷하게 그런걸 해낸게 로마 제국이고 그레서 그 이후 서양국가들이 다 그걸 해보고 싶어했던 거지. 로마제국 특징이 패배자 동화와 관용이었는데 대부분 다 먹혔음. 근데 게르만족에게는 실패함. 어느 정도 문명화가 된 상대에게는 먹히는데 그게 안되는 상대에게는 쉽지 않음.
로마도 그거 못하고 힘찍누+자치속주로 밀고간 결과물이 현재 조각난 유럽국간데 뭔솔?
우린 로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