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고강도 동화정책을 시도했는데도 이민족 2세 통합에는 실패했고 그 결과 국수주의와 테러리즘 폭풍이 부는중이고
(이탈리아-프랑스-헝가리처럼 가까운 편이면 잘 적응하는데 완전히 이질적인 민족은 끝끝내 못하는 걸로..)

북미는 국가애 대한 애국심으로 묶어는 뒀지만 민족들끼리 따로 논다는 인상이 강했음

북미국가 생활면만 봐도 고딩 이후로는 민족별로 팸 따로 만들어서 노는게 일반적이고
이력서도 영미권 이름이 아닌 이름은 통과 확률 낮으니 영어이름 만들으라는 조언도 받고 그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