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00년대만 해도


소련은 늙은이, 구시대, 패배자, 방금 전에 망한 나라 이미지


즉, 짜치는 이미지라



러시아 막장 젊은이들이


그나마 간지나고 반항적 이미지도 있는 나치에 빠졌는데




지금은 


1940년대 유럽패권을 장악한 나치군하고 영혼의 한타를 벌이고


미국하고 진지하게 세계패권 다툼하던 소련에 경외심 보인다던데



트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