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주나라부터 시작해서


춘추전국시대 거치고 진나라, 한나라 거쳐서


간신히 한족이란 단일정체성이 생겼으나



그 후로 여러 유목민, 외부민족들이 (북위, 수, 당 세운 선비족 등등)


나라를 세우거나 황권을 잡으면서


융합되어가고



몽골도 대륙의 황제왕관 손에 쥐었다가 다시 뱉고


만주족도 대륙의 황제왕관 손에 쥐었다가 망했으나 몽골처럼 독립국 세우는 것은 실패





이렇게보면 단순히 하나의 민족의 역사가 아니라


여러민족이 세력다툼을 하였고


특정세력 천하통일하기도 하고 분열되기도 하였으나


동일한 문화권 영역이 형성되었다





간단한 역사는 아닌거 같기도하고


로마제국이 동,서 그대로 가진 상태로 현대까지 왔다고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