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가 피어난 이래 왕을 세우고 정치를 하는 군주제는 필연적인 과정이였고 이럴 수 밖에 없던 거임

물론 그 개인, 국왕의 정치적이고 인간적인 책임, 리더로서의 책무는 이것과 당연히 별개로 봐야하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나도 사람이니 그런 암군들에게 욕을 하지만 그냥 역사와 인류 발전기의 진통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김

그냥 다 아는 사실 주저리 말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