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북한을 자극해서 풍선이 날아온다는 개소리는 대체 누가 했는지는 몰라도
수준이 초딩 급식이랑 다를 바 없다.
초딩 때 맞짱까서 혼나면 꼭 애들이 하는 말 "쟤가 먼저 건드렸다고오(요)~"
보라매공원에서 드잡이질하는 할배들도 저 소리하더라니 ㅉㅉ 뭐 정신 수준이 그 따위이니 재산도, 가족도 없이 그러고 사는 거겠지만.
그래, 급식 때는 그럴 수 있는데 그것도 10살 남짓까지다. 원래 안 되지만 걍 봐주는건데, 자극 당했다고 해서 손부터 올리면 안 되는 거 상식인데.
자극 당한다고 덤벼들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이니
초등학생이야 그러면서 큰다지만 김정은은 40대 아재가 그런다는 점에서 그 수준이 처참하다.
"빼애액~ 남조선 것들이 먼저 건드렸다고오오~"
김정은이랑 비교하면 짐승이 억울할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