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안보상 위기를 타계하고자 아니, 정확히는 밀덕 빌헬름 2세의 취향에 따라 엄청난 건함 경쟁을 벌였는데 결과적으로 독일의 안보를 무너트렸잖아 자, 그럼 올바른 행동은 뭐임? 적대국이 내가 바다로 나가는 걸 막는데 그에 대항해서 해군굴기를 벌이면 적대국이 더 큰 함대를 꾸려서 결국 막는데 그럼 약소 해군국은 경제와 산업 역량이 되어도 짜져야함? - dc official App
진짜 산업 역량이 되면 막는 놈보다 더 큰 함대를 만들 수 있었겠지
뭐 걍 눈치 좀 보면서 해군력 키웠으면 그렇게까지 문제되진 않았을걸. 당장 당시 독일 제국 해안선이 지금보다 많이 긴 거 보면 어느정도의 해군력 강화는 필요하긴 했음. - dc App
함께 견제할 다른 동맹국을 찾든 그 대상한테 적당히 굽히든 하는 방법밖에 없어보이는데
타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