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도 그렇고여러 핵 아포칼립스 미디어에 나오는 것처럼 몇십년 몇백년동안 계속 방사능이 남아서 영향을 주는 건줄 알았는데실제로는 핵터지고 며칠?정도 지나면 방사능 위험은 싹 사라진더라
핵폭탄은 그렇지만 원전 사고는 방사능이 지속적으로 누출되는거라 수십년은 걸려야 함
후쿠시마 나가사키는 운이 좋았을 뿐임 핵폭격 이후 며칠만에 태풍이 오면서 빗물에 싹 씻겨졌거든
후쿠시마는 원전이고 히로시마
아 맞네 ㅋㅋㅋ 헷갈림
며칠은.. 체르노빌 붉은 숲에 참호팠다가 실려간 러시아 병사들은 방사능이 아니라 쇠독으로 실려갔다냐
그건 핵발전소잖아 - dc App
거긴 원전이잖아...
원전은 조금 다르고 핵폭탄은 그게 맞음 일주일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활동 가능해짐 - dc App
아쉬울줄 알고 더티밤 마개조해서 몇달 조져버리는거 있음 - dc App
원전이랑 원폭은 핵물질 양부터 비교하기가 좀
원전은 대량의 방사능 물질이 남아있어서 계속 지속되는거고, 핵공격은 어차피 다 반응하다가 사라져서 좀 지나면 괜찮아짐...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는 지역민을 싹 소개했지만, 히로시마랑 나가사키는 지금은 멀쩡히 주민들 살아가잖아. 폭심지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차별을 받는다지만, 그것은 방사능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따돌림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