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지방군인 십정과 만보당에 대한 이미지 자료가 턱없이 부족하여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십정은 어디에 배치되었고, 그 상징색은 무엇이었으며, 만보당의 배색은 어떠하였는지를 나타내었습니다.
복식은 십정의 경우 복두+직령포 조합을(영묘사 수렵문 전돌에 의거하여 복두+직령 조합이 확인됨), 만보당은 변(弁)형태의 고깔 모자에 2색 금이 들어간 직령포로 그렸습니다.(신라 십이지상의 이중깃으로 보이는 직령포에서 착안)
십정은 어디에 배치되었고, 그 상징색은 무엇이었으며, 만보당의 배색은 어떠하였는지를 나타내었습니다.
복식은 십정의 경우 복두+직령포 조합을(영묘사 수렵문 전돌에 의거하여 복두+직령 조합이 확인됨), 만보당은 변(弁)형태의 고깔 모자에 2색 금이 들어간 직령포로 그렸습니다.(신라 십이지상의 이중깃으로 보이는 직령포에서 착안)
저아조시들 상비군임??? 아님 가끔 모아서 훈련?
저렇게 해서 총 몇명이었을까 - dc App
와 배색 찾기 쉽지않은데 노력추 그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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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입은 인원들과 없던 인원도 있었을 겁니다. 무장이 완벽하게 통일되는 것은 여러모로 힘든 일이고, 기록상에서는 부대를 구분하기 위해 금(衿)색으로 구별했을 뿐입니다.
당시에 갑옷같은건 개인이 준비해야되는거라....
남북국시대가 7세기 후반부터 시작인데 이 시점이면 전세계적으로 갑옷은 흔치 않았음
모든 인원이 갑옷입는건 정말 흔한게 아니였음 - dc App
[✒+창작] 그림으로 보는 신라의 지방군 10정(十停)과 만보당(萬步幢)
와따
한주삭주명주->구 고구려주 ㅎ
10정의 병력은 몇명 일까..
차피 통일신라군 초기 제외하고 제대로 싸운적없잔 - dc App
그 대신 나당전쟁을 저거랑 비슷한 편제와 전력으로 했다고 생각해도 좋을듯? 통일신라 초기면 나당전쟁 이후로 얼마 안지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