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은 미국에몽 부르는 대신
특전사 여단들은 물론이고 7기동군단에 당대 뽑은지 얼마 안된 게이왕, k55 붙여서 보내주고 공군도 비행단도 프십육, 팬텀 포함된 걸로 1-2개 보내면서 당대 국군 최고 수상전력이던 섬너급 구축함 보냈다면

국군 전훈으로 인해 전술이나 교리가 크게 바뀌었을 수도 있었을까? 훗날 장성까지 될 장교들이 뭔가 많이 배울 수 있었을거 같은데

사상자 거의 없는 대승리에 따른 외교적인 입지는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