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틀류라가 UNR 국가원수로 재임하던 시절에 인민군이 포그롬 자행했다고 해외 유대인한테 원한 사서 망명지에서 총 맞았던데. 페틀류라가 포그롬에 얼마나 책임이 있는지는 의견이 분분하던데 포그롬으로 가족 잃은 사람이 쏴죽인거라 억울하게 맞은 거라고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