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리, 127미리 대공포 개발 하면서 양용포로 쓸 생각을 안함. 개발할 능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대공포는 대공전만 해야한다 라는 교리로 철갑탄 개발 자체를 배제했다함. 뭐지..?
저 당시에 5인치는 소추취급이었잖아
남자의 시대
5"/38 찬양해
그러네 굳이 따로 127을 또 만들어놨구나
미해군의 5/38이 특이한거지 2차대전기의 미국제외 다른나라들의 양용포는 대함/대공 양쪽에 효과적인 "양용"포를 개발하는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해서 대부분 대공을 주력으로 하고 대함은 한번 시도는 해볼 수 있을정도까지만 타협해서 일본이 특이한건 아니었음.
5/38이 그냥 ㅈㄴ 잘뽑은거구나
딴나라 양용들은 대공 전용으로 함포 규격 새로 뽑은게 아니라 마운트 가지고 몸 비튼거라 대함 말고 대공이 애매한거 아니었음?
끝까지 파고든 스웨덴정도를 제외하면 딴나라들은 몸비틀기를 해보다가 결국 그냥 부포 취급하고 대구경 대공포 전용에 가까운 걸로 새로 개발하고 땡침.
대구경 대공포 올린건 미제 우스터밖에 생각 안나는데 딴놈들은 뭘 한겨
구축함인데 고폭 밖에 없어서 구축을 못함ㅋㅋ - dc App
이거는 일부러 안한게 아니고 공학적 한계였을거 미국이나 공학자들 갈아서 쓸만한 소구경 양용포 만들어 낸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