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가 발표한 미국 외교정책 우선순위 여론조사 결과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미 본토 물리적 방어(30%)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지만, 국제무역에서 미국의 경제적 이익 확보(20%)가 민주적 가치의 확산(15%)이나 잠재적 침략국 봉쇄(9%)보다 더 중요한 사안으로 손꼽혔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06493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