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정기적으로 발할라 가서 실전경험 쌓는 것도 아닌데
가만 보면 머한군보다도 대가리 굴러가는 게 빠른 거 같음

한국군이 c2사단 이지랄 하면서 편제딸딸이나 칠 때 단칼에 사단편제 없애고 집단군(사실상 군단)>여단 직할 체제로 갈아탄 것만 봐도 뭔가 보법이 다름

흔히 기성세대가 떠올리는 떼거리수로 밀어붙이는 중공군 이미지를 도리어 우리가 가져간 거 아닌가 싶다

공산독재국가라 엘리트 자원이 군대에 많이 몰려서 그런가?
아무튼 머한군도 필사의 각오로 뭔가 변해야 하는데 걍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