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이스라엘 공군의 QRC-490 대용량 채프 디스펜서)
EB-66 전자전기의 재밍 지원 + 대용량 채프 디스펜서를 장착한 F-4D의 채프 구름 생성 -> F-105G 와일드위즐의 대공제압 및 방공망 확동 억제 -> F-4D 타격팀의 막타
이 채프 구름 전술은 적의 레이더를 마비시키는 데 상당히 효과적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채프가 바람에 날아가버려 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에 항공기 자체적인 전자전 능력조 매우 중요했음 B-52 전략폭격기는 고출력 재머에다가 별도의 전자전 장교까지 탑승할 정도로 전자전 능력이 우수했음
폭격기가 아닌 일반 전술기들도 북폭시에는 의무적으로 재밍 포드를 장착해야만 했는데 이 당시 ECM 기술이란 게 요즘처럼 고도화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출력빨로 레이더를 찍어눌러야 하는데 재머의 숫자가 많을수록 유리하고 포메이션 형태에 따라 재밍 효과가 또 달라졌음 그래서 재밍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자전 포메이션 개발해서 작전함
그런데 앞에서 채프 뿌리고 가면 뒤에 항공기는 괜찮음?? 엔진에 빨려 들어가도 괜찮나??
서로 간격이나 고도차이를 두던가 하지 않을까
b-52에 전자전 장교까지 타는구나
지금도 채프 구름 유효할려나
안 통할 것 같음 레이더의 필터링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전자전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저럴 필요성도 별로 없고 뭐
ㄹㅇ 현실 미노프스키입자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