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사람들이 걍 화부터가 잘 없어서 좆되도 그냥 그러려니 다음 생에선 잘될거다 이런 식으로 체념하고 성격도 느긋한게 일본과 비슷하다 하고

베트남은 기본적으로  성질머리가 급하고 국뽕은 하늘을 뚫는데 화많고 닥달하는 문화도 강하다던데 같은 동남아끼리 왜 이런 차이가 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