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필드 M1861 머스킷을 쐈을때 탄도가 비행하는 높이임
10에 있는 보라색 선이 머리 높이
-60에 있는 하늘색 선이 지면 높이
100야드-300야드-500야드 세팅으로 쏜 것
(머스킷 구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각 높이별 세팅이 있는 듯?)
보다시피 중간에 총알이 엄청 높게 떠서, 100야드(약 90미터) 거리의 총격전이 아닌 이상 엎드리면 회피 가능했을 거임
스프링필드 M1861 머스킷을 쐈을때 탄도가 비행하는 높이임
10에 있는 보라색 선이 머리 높이
-60에 있는 하늘색 선이 지면 높이
100야드-300야드-500야드 세팅으로 쏜 것
(머스킷 구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각 높이별 세팅이 있는 듯?)
보다시피 중간에 총알이 엄청 높게 떠서, 100야드(약 90미터) 거리의 총격전이 아닌 이상 엎드리면 회피 가능했을 거임
대신 당시 전열보병들이 꾸준히 한 자리에 있는게 아닌 수시로 기동하던 집단이라는 점, 장전시간 존나 늘어진다는 점 등이 있어 힘들긴 했지. 당시 사람들도 바보는 아닌지라 거점방어할 땐 지금처럼 은엄폐 곧잘 했고.
거점방어가 아니라 아예 야전군에도 경보병들이 편제되어 은엄폐 다 했음 예를들어 프랑스 대육군의 경우 대대의 한개중대는 경보병인 볼티저나 샤쇠르였음. 아예 걔네만으로 구성된 경보병 연대도 있었고
그 이전 오헝 시절 때부터 경보병들 활약이 곧잘 나오긴 했지. 내가 말하던 건 주력 보병연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