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2공화국도 나름대로 공업화 빡시게 해서 경제가 전간기 준열강 수준이었음. (독일의 1/2, 이탈리아보다 살짝 아래.)
무기 국산화 존나 열심히 하고 병력도 꽤 있는 지역강국 포지션이었음
자국산 전차에 전투기에 하여간 당시 기준으로 육군만 보자면 있을거 다 있었음
물론 작계가 '독일 쳐들어오면 영국하고 프랑스가 지원올 때까지 최대한 막으면서 버틴다'라는 두루뭉술한 수준이었음.
폴란드 2공화국도 나름대로 공업화 빡시게 해서 경제가 전간기 준열강 수준이었음. (독일의 1/2, 이탈리아보다 살짝 아래.)
무기 국산화 존나 열심히 하고 병력도 꽤 있는 지역강국 포지션이었음
자국산 전차에 전투기에 하여간 당시 기준으로 육군만 보자면 있을거 다 있었음
물론 작계가 '독일 쳐들어오면 영국하고 프랑스가 지원올 때까지 최대한 막으면서 버틴다'라는 두루뭉술한 수준이었음.
적대적인 두 열상 사이에 낑긴거랑 한쪽의 최전방인거랑은 좀 다름
어차피 독일에 병력 올인하다가, 소련 참전하기전에도 이미 패배확정됨. 뭐.... 물론 우리랑은 좀 다르긴하지. 우리는 미군이 바로 지원이 올수있는 위치고 - dc App
소련이랑 독일한테 분할당한게 폴란드 역사상 3번 이상 반복된 패턴인데 그때도 그랬지만 이때도 나라가 가난해서 문제였지. 군비 열심히 박아도 정규군 3만에 민병대 19만명 유지하기도 벅쳤던게 전간기 초 폴란드라던데.
폴란드는 양옆에있는 나라 둘 다가 적국(가상적국?)이었잖아
어어 중일 불가침 조약 맺는 소리 하지마라 - dc App
병력 전개가 한국이 폴란드보다 훨 빡세 섬나라정도는 아니라도 막기가 훨씬 쉽고 최소 1천만 병력 이상을 투입해야 한국 점령각일텐데 그정도 동원력이면 매수하는게 훨 쉽지
독일 절반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