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본게 아니잖아 일본애들도 해보고 안좋다는걸 알아서 다시 개장을 통해 단층으로 만들어 버렸는데.... 드론을 대량 동시 출격시켜야 하는 일이 있다면 차라리 발사관을 쓰는게 나을것 같은데
항모가 격는 문제는 이함이 아닌 착함이 문제라서 다층 갑판에서 다수가 동시에 이륙 해도 착함엔 안전한 최상층 갑판만 사용될 뿐 효율이 안 나옴 뭐 가미가제 할 거면 몰라도
ㅇㅇ 그니까 다층갑판을 왜 쓰려고 하는지 내가 이해를 못해서 쓴거임
가미가제를 할꺼면 그냥 발사관으로 미사일처럼 쏘는되는거 아님? 사실 그렇게 쓰면 미사일이랑 다른것고 없고
착함전용 이함전용 갑판 분리가 가능하잖아. 아니면 앵글드덱 넣고 체급을 늘려야하는데 그럼 그게 여기서 개처럼 까이는 중형항모랑 뭐가 다른데
중형항모라도 캐터펄트만 넣으면 괜찮은거 아닌가? 드론크기가 얼마나 될지 몰라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공간을 물리적으로 분할하는것보다 시간적으로 분할하는게 맞을것 같음 어차피 (상대적)소형함이면 항공기 탑재량도 적은데 한번 출격하고나면 배가 비워지짆아 그럼 굳이 이함갑판과 착함갑판을 나눠야함?
무인기 항모를 추진하는거 자체가 더 싼비용에 더 작고 더 많이 싣고 운용하려고 하는게 큰데 2대전 항모도 아니고 동시 이착함이 안되면 글쎄
복층갑판을 안쓰는 이유는 소형기체를 쓰던 때도 갑판을 2개 만드는 비용에 비해 효율은 단층갑판의 1.2~1.4배의 효율밖에 안나와서 때려치운건데..드론항모라고 뭐 딱히 달라질게 없지.
일본이 때려친 가장 큰 이유는 배의 무게중심이 병신되서 원양항해가 불가능해져서임. 당시 엔진기술 및 착함 기술로는 복층갑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던 측면도 있고. 파일럿이 타지 않는 무인기 + 현대 군함기술이라면 오히려 해결될 문제임
무게중심얘기는 처음 듣는데.... 오히려 단층갑판으로 개장하면서 더 무게중심이 올라갔는데? 일본만 문제였던게 아님 영국의 커레이저스급도 2단 갑판했다가 때려치움
오히려 무게중심은 영국 커레이저스의 문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