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말출만 끝나면 돌아와서 대기하다 전역인데 그 전날 저녁점호때 갑자기 간부들 돌아와서 cctv보는인원들까지 돌려보낼정도로 급박했는데 나온 얘기가 보급관님 돌아가셨다는거였음 그래도 아니길 바랬는데 출발하는날에 그게 맞다고 간부들이 알려주더라......출타교육하는 사령이랑 사관도 영혼빠진표정이였고.......군에서 간부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 많았지만 그 분은 그래도 나 잘챙겨주셨었는데....군생활하면서 슬픈적없었는데 진짜 말년에 그런일 생기니깐 현타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