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규모 공습 대비로 키이우에서 대사관을 뺀다


그렇다면 과거 사실들로 보았을때 확실히 그렇다고 보임


그러면 우크라이나가 그걸 맞고 가만히 있을것인가?


아니면 탄도 미사일 제한까지 해제된 시점에서 탄도 미사일을 쏠것인가?


이 판단을 두고봤을때 수도에 대규모 공습 쳐맞고 가만히 있었던 정권은 어땠는가에 대해 다른 많은 나라들의 사례로 보았을때 결말은 뻔함


그러면 대응할 확률이 높은데


푸틴은 그거에 대비해서 핵교리 수정으로 선턴을 잡아놓음 


하지만 그럼에도 반격 당하고서 푸틴이 참을것인가? 소심하게 외곽에 쏘면 이걸로 핵쏘긴 뭐하고 


젤렌스키는 반격은 했다로 넘거갈지도 모르겠고 근데 당장은 넘겨도 타격은 못줬으니 전세 상당히 불리해지는건 확정이고


결국 두사람중 한명의 인내심에 달려있음 


못참고 정말 푸틴이 대규모로 공습하거나 젤렌스키가 대규모로 대응해버리면 걍 파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