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PL-17과 PL-21로 구분되는데 둘 다 사거리는 약 400km 내외로 추정되고 각각 이중펄스추진과 램제트츄진 방식을 사용함 위의 자료는 PL-17로 추정되는 사진인데 분석에 따르면 길이가 약 6m로 기존 PL-15에 비해 1.5배 커진 모습임 둘 다 2016년 실사격을 마친 것으로 보이고 PL-17의 경우 J-20의 내부무장창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 dc official App
얘는 크기는 작은데 왜 sm6보다 사거리가 기냐
공대공미사일의 사거리라는게 고도, 속도 등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지 않고 대충 저 정도~ 로 이해하면 돼 - dc App
그리고 아마 SM6보다 탄두가 작을거고, SM6가 SM2의 추진계통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진계통의 기술수준에 차이가 있을지도? - dc App
램제트 추진체계의 이점도 있어서?
AIM-174B가 더 길 가능성이 높음.
뎀 ㄱㅅㄱㅅ
우리도 김치맛 asm-3로 공대공버전 만들어야하나
공대공 400km면 부산 너머에서 격추시키는거임? 미사일이 갈때쯤이면 이미 저멀리 가있을거 같은데 설명 해줄 군붕이 구함
너가 생각한게 대체로 맞음 그래서 대공미사일의 경우 사거리 기준이 좀 우덜식임
걸리면 튀면 살수도 잇는건 맞음 근데 안튈수가 없게 만드는거지
그건 최대사거리가 아니라 MAR이라고 부르고 최대사거리는 고고도에서 노즈 핫이고 둘 다 회피기동 안하고 최대속도로 달릴 때 기준으로 잡지
공대공에서 최대사거리는 따지기가 좀 애매해서 실질적으로는 NEZ나 WEZ기준을 따짐
수호이 전투기가 비행중에 a-50 조기경보기가 패트리어트를 감지하고 미사일 날라온다고 통보해주니까 회피기동해서 피하는 영상도 있음. 전투기 레이다 성능으로 접근하는 미사일을 모를수도 있다고 하더라.
전술기 레이더는 전방위 감지가 안되다보니 - dc App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