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두달간 신나게 놀면서 정작 맛있는 중국집 노포는 안찾아다녔음
유튜브 보다가 3대 노포인가 나오길래 꼴려서 당일 오후 비행기 잡고 다음날 점심에 오는걸로 했음
저녁에 제주 도착한 상태라 빨리 중국집 두곳 돌아야 해서 같이 돌아다녔던 현지인 택시기사분한테 맛집도 추천받고 그랬음
그때 임성반점, 유일반점 간짜장 먹고 새벽에 올레길 16-17코스 돌고 왔었다
한창 바쁜 시절이라 시간이 없어서 출발 당일날부터 무수면에 16시간짜리 여행이었지만 개운하더라
체력되면 한번 해보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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