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통제 가능함.

이를테면 사진촬영 막는건 통제용 어플 의무 설치로도 상당수 막을수 있음.

예를들어 국과연 출입시에 어플깔아야 하는데 이거 깔면 모든 카메라 가능이 차단 됨. 나갈때 접수처에서 풀어줘야 풀림. 긴급해제 기능도 있긴한데 이거 쓰면 연락 가게 되어있음. 만약 깜빡잊고 접수처에서 안풀고 나온 경우 국과연으로부터 일정 거리 떨어진 지역일때는 그냥 알람 없이 긴급해제 가능함.


즉 어플 만들기만 하려면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수있음. 국과연 말고 일반 사기업들도 사내 기술유출 막으려고 비슷한 기능 도입하는 경우 많음.

사실 보안이라는게 개입하면 조금만 고민하면 더 쉽게 가는 길이 있음에도 항상 '일단 안돼'가 기본이고 못살겠다고 엄청 징징거려야 쬐끔 풀어주는 느낌임...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