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떨어지기 직전에 찍힌 사진...형제는 저게 무슨징조인지 몰랐던 듯. 안타깝게도 한 명은 사망, 한 명은 목숨은 건졌으나 큰 화상을 입었다고.갑자기 머리카락이 떠오르면 그 근방에 벼락이 떨어질 징조이니 얼른 자리를 피하든지 하다못해 자세를 낮추고 웅크리라고..<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와;;;
ㄷ
근데 지상에서도 성 엘모의 불처럼 바닥 빠직빠직하나요?
형이 죽었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