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타스 텔레그램
언론인 터커 칼슨은 키예프가 ATACMS를 러시아 깊숙히 공격하도록 허용한 바이든의 허가가 모든 미국인의 죽음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레임덕 대통령은 이제 막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와 뜨거운 전쟁을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죽임을 당할 뻔했습니다.
[인용] 타스 텔레그램
언론인 터커 칼슨은 키예프가 ATACMS를 러시아 깊숙히 공격하도록 허용한 바이든의 허가가 모든 미국인의 죽음을 위협한다고 말했습니다.
레임덕 대통령은 이제 막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와 뜨거운 전쟁을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죽임을 당할 뻔했습니다.
불과 10몇년 전까자만 해도 3차대전 근들갑이 미민당 레파토리였을텐데 이젠 공화당이 주창하고 있는게 격세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