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쟁보면 드론위성으로 집결지 다 보고 포만 쏴도 끝나겠는데.
훈련때 생각해보면
대대 cp가 그냥 터진다 생각해봐.
기온습도 풍향을 계산할때 숙련도 따라 다르지 기준포가 초탄쏘고 탄착수정하니까
한방에 원하는곳에 빵빵 터뜨리는게 아니구나.
원하는곳에 초탄박으려면 탄도수정신관같은거 쓰거나 유도포탄써야지 그것도 재밍있으면 오차 발생하고
내가 자주포 관측병 출신인데 실사격 훈련때 좌표 찍어준대로 날라옴
오....
탄 날라가는거 공중에서 보임?
안보이는데 멀리서도 뱀기어다니는거같은 소리는 들림
실사격훈련은 어차피 전날에 좌표 다 따두고 준비하자나. 다음날 날씨가 갑자기 조지는거아니면 op가 관측가능한상태로 탄 날라올꺼고 만약 관불나면 전포들은 다 뒤진거고
본인 관측병출신인데 실사격때 실탄난거봄 쏜애들은 k9이였음 k55는 잘 맞추더라
포탄 날아가는거 잘 안보임=> 포신 잘보면 진짜 가끔식 초코파이 날아가는거 보이긴 함 포탄사격할때는 초탄 거의 명중함 왜냐면 경험제원이 있거든
기온습도 풍향을 계산할때 숙련도 따라 다르지 기준포가 초탄쏘고 탄착수정하니까
한방에 원하는곳에 빵빵 터뜨리는게 아니구나.
원하는곳에 초탄박으려면 탄도수정신관같은거 쓰거나 유도포탄써야지 그것도 재밍있으면 오차 발생하고
내가 자주포 관측병 출신인데 실사격 훈련때 좌표 찍어준대로 날라옴
오....
탄 날라가는거 공중에서 보임?
안보이는데 멀리서도 뱀기어다니는거같은 소리는 들림
실사격훈련은 어차피 전날에 좌표 다 따두고 준비하자나. 다음날 날씨가 갑자기 조지는거아니면 op가 관측가능한상태로 탄 날라올꺼고 만약 관불나면 전포들은 다 뒤진거고
본인 관측병출신인데 실사격때 실탄난거봄 쏜애들은 k9이였음 k55는 잘 맞추더라
포탄 날아가는거 잘 안보임=> 포신 잘보면 진짜 가끔식 초코파이 날아가는거 보이긴 함 포탄사격할때는 초탄 거의 명중함 왜냐면 경험제원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