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도권을 관할하던 향토사단이었지만

정예 기계화보병사단/상비사단으로 개편된 부대.


옛날의 30사단, 33사단(현 17사단)의 역할은

지금의 56사단, 52사단, 51사단으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