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시절이랑 전역한지 얼마 안 됐을때는 예?가 존나 예의없고 싸가지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

내가 어른들 앞에서 못 들었을때도 예? 라고 하면 뭔가 예의없는거같고


물론 몇달안에 완전히 재사회화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