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공무원 취급이 지금보다 훨씬 못하던 시절이었으니까

장기복무하려는 부사관도 적었던 시절.


그 시절에는 행보관급 고참 부사관이나 지휘관이 전역임박한 단기복무 부사관들을 쫓아다니면서 제발 장기복무 지원해달라고 애걸했었다고 함.

심지어 사고친 걸 무마해주는 댓가가 강제 장기복무 유도이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