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처음에 라팔 밀던 대령이 뇌물죄로 유죄판결 받았다는 가상 사건으로 도입부 잡더니
어느새 1차 FX는 잊혀지고 갑자기 이거니 시절 샘숭 찬양으로 흘러가더라고
그 뜬금없음 때문에 당시 국뽕에 빠져있던 초딩이었음에도 널탱이가 터졌던 기억이 남
아무래도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에 당시 화제였던 FX 사업 겉절이로 묻혀서 관심 끌려던 술수였음이 분명함
어느새 1차 FX는 잊혀지고 갑자기 이거니 시절 샘숭 찬양으로 흘러가더라고
그 뜬금없음 때문에 당시 국뽕에 빠져있던 초딩이었음에도 널탱이가 터졌던 기억이 남
아무래도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에 당시 화제였던 FX 사업 겉절이로 묻혀서 관심 끌려던 술수였음이 분명함
ㅋㅋㅋㅋ
그양반도 제정신 아녔지 진짜
그런 개쓰레기 불쏘시개가 베스트셀러 달던 시대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