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 기술력은 떼삼사보다 고작 2~3년 발전한 게 다인데 내부공간 희생해서 카탈로그 스펙 압도적으로 높힌 떼오사
걍 떼오사 개량형인 떼오오
근본 떼오사 기술인데 주포만 더 큰 거 달아서 120mm랑 동급 주포를 37톤 전차에서 쏴재끼는 떼류기(밑에서도 말했듯이 장전수가 제일 불쌍)
장전수 필요 없답시고 포탑 크기 줄여서 나머지 3명 공간 더 줄여버린 떼륙사
씨발 이딴것들을 불지옥 중동에 지원해줘서 실전 치르게 된 옛날 중동 전차병들 개불쌍함
걍 떼오사 개량형인 떼오오
근본 떼오사 기술인데 주포만 더 큰 거 달아서 120mm랑 동급 주포를 37톤 전차에서 쏴재끼는 떼류기(밑에서도 말했듯이 장전수가 제일 불쌍)
장전수 필요 없답시고 포탑 크기 줄여서 나머지 3명 공간 더 줄여버린 떼륙사
씨발 이딴것들을 불지옥 중동에 지원해줘서 실전 치르게 된 옛날 중동 전차병들 개불쌍함
https://m.dcinside.com/board/war/4154466
그래서 땡칠이부터는 당시 소련 평균 신장 기준으로 꽤 여유있게 설계됨 이걸 당시 소련 평균신장보다 훨씬 큰 동유럽에 뿌리면서 문제가 발생했고
동유럽인 포함 유럽인이 확실히 크긴 크네. 하긴 나도 한국에선 비교적 큰 키인데 여기 오니 걍 보통 키더라
그리고 모든 소련 설계자들이 승무원 편의성을 신경 안쓴건 아니고 중전차 설계자였던 코친은 급조의 성격이 강했던 IS-2를 제외하고는 내부용적을 충분히 확보하는걸 계속 신경써왔음
근데 중전차가 맥이 끊겨서 이리 된 것도 있겠구만
소련 MBT의 아버지격인 모로조프가 내부용적에 관심이 좆도 없었던 탓에 그만
유기부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