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 장갑차는 아예 헤비 아머나 화력올인으로 가는 느낌이고
기존에 전장의 택시는 고기동차들이 대체하는 거 같은데 맞나?
M113이나 K200같은 애들은 이도 저도 아닌 느낌?
k200은 놀랍게도 개발 당시엔 ifv 트렌드를 따라서 만들어진더라는다
그래서 그 위에 오버헤드 30mm도 올려보고 90mm도 올려보고
이라크 파병당시부터 많이 바뀌었을꺼야. 냉전상황의 핵전쟁에서 당장 이기는것도 중요하지만... 현실 에서는 위험지역이나 경계지역에 차량을 배치할수밖에 없었고, 순찰 한번 돌다보면 대형사고들이 많이 났지
BRDM같은 거도 펑펑 텨져나가는거 보면 어중간하게 철판 달은 장갑차 뭔 소용인가 싶기도하고
에이 그래도 건터렛이라도 화려하게 달아야 한다. 물론 순찰 한번 돌면 땀범벅이 된다라는 과장된 이야기도 있었지만, 수출하려면 어쩔수 없을껄 ㅋㅋㅋ
k200은 놀랍게도 개발 당시엔 ifv 트렌드를 따라서 만들어진더라는다
그래서 그 위에 오버헤드 30mm도 올려보고 90mm도 올려보고
이라크 파병당시부터 많이 바뀌었을꺼야. 냉전상황의 핵전쟁에서 당장 이기는것도 중요하지만... 현실 에서는 위험지역이나 경계지역에 차량을 배치할수밖에 없었고, 순찰 한번 돌다보면 대형사고들이 많이 났지
BRDM같은 거도 펑펑 텨져나가는거 보면 어중간하게 철판 달은 장갑차 뭔 소용인가 싶기도하고
에이 그래도 건터렛이라도 화려하게 달아야 한다. 물론 순찰 한번 돌면 땀범벅이 된다라는 과장된 이야기도 있었지만, 수출하려면 어쩔수 없을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