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P3C 100대를 붕어빵처럼 찍어대던 90년대초, 일본은 흠좀무한 구상을 했는데 EP3C를 기반으로 조기경보능력을 부여하고 F-14와 F-111에 쓰였던 AN / AWG-9레이더를 장착하여 AIM-54 피닉스 미사일을 운용할수 있게해서 장거리 공대공능력을 부여하려고 했던것임. 구상대로라면 12발의 피닉스 미사일을 장착가능했고 조기경보능력에 F-15전투기와 함께 장거리공대공 전투가 가능한 흠좀무한 기체(전투조기경보기?!)가 될 예정이었음. 하지만 P3기체의 작전반경이 짦았고 작전유연성과 신속성이 부족해서 검토대상에서 초기단계에서 제외되는 바람에 페이퍼플랜이 되고 말았음. 

이후 P3C는 대체하기 위해 후속으로 개발된 신형기체인 P1 대잠초계기는 항속거리가 기존의 P3에 비해 매우 증가했으며 무장탑재량역시 최대8발까지 공대함미사일이 장착가능한 여유가 있으며 P1 기체를 기반으로한 조기경보통제기가 2020년대에 생산예정에 있어, 이 구상은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함..







미국 세관국에서 국경감시용으로 사용하는 P3기반 조기경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