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가 커서 부산 먹고 김해광역시 해버리면 좋겠다.


부산은 그냥 김해의 외항, 주말 관광지로 이용되면 좋겠다.


창원은 김해의 산업지구로 이용되면 좋겠다.


최근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