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영국도 레드코트니 하이랜더니 하는데 동양인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그게 뭐임 화장품인가? 하는 애들이 대부분일껄 근데 사무라이하면 어디 미국이나 유럽 구석탱이에 있는 사람들도 아 일본애들~ 할 테고 미국 카우보이 모르는 사람 거의 없는 것처럼 사무라이도 마찬가지임
빅젖 사무라이 빅젖 카우보이 빅젖 화력조선
옛날에 그런 소재가 영화에 많이 쓰였으니까 요즘은 옛말이지
지금도 ㅈㄴ 유명한데 뭔
요즘애들 닌자는 나루토 같은거 때문에 알아도 사무라이는 모를듯
ㅈㄹㄴㄴ 원종이 거르고 걍 그건 개소리임
귀칼때매 요즘애들도 모르는애들 없어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야 미국 최고 드라마상인 에미상, 24년 휩쓴게 쇼군인데 mk14 저 병신은 무슨 ㅋㅋㅋㅋㅋ
양놈들 와패니즘뽕을 너무 과소평가하노
마블 히어로에 자주 등장하는 기믹이자, 대놓고 메인 캐릭 중에는 아다만티움 카나타를 쓰는 데드풀도 있음 ㅋㅋ
도검류는 거의 무조건 카타나인데
원딜의 민족이라 원딜캐릭도 좋고, 척준경 같은 근딜캐릭도 괜찮고, 이순신같은 무신캐릭조 좋지, 그걸 문화상품화 하는건 문화융성과 함께되겠지. 문화융성은 다 때가 있는거라, 갸들은 철을 탔고, 우린 철을 타야지.
활로 갔어야 활로 캐릭터 하나 잡아서 밀면 올림픽 양궁 전통 각궁 이것저것 추가할 컨텐츠가 생기고 결국 화력 덕구까지 미는데 처음부터 떡 하니 동떨어진 조선화력덕후 밈으로 미니 뭔가 안 살어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 안봤나 밉밉한 칼쟁이들 쌈질 속에 독보적인 화려한 활 기술로 시선 강탈 하던 서양도 로빈후드 윌리엄텔로 활도 먹어주는 기반이 있단 말이지 우리도 원거리 캐릭 하나 상품화 해서 밀어야 화력덕후까지 빛을 본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