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비스무리한거때문에 간거라 제대로 관람하진 못했지만.
이 화력조선을 어린이들이 무엇보다 존나 좋아함
화승총통 VR체험코너는 폐관시간까지 다 마감되어있고
안에서는 애들이 총통 들고 무슨 존윅 찍는중
애들이 비격진천뢰나 승자총통에 달라붙어서 엄마아빠한테 이건 이런거고 저건 저런거고 좔좔좔좔~ 설명하고있고
주변 초등학생들이 정성을 담아 그린 대장군전, 신기전 수채화가 전시되어있더라고
군붕이들이 하는 이야기는 다 알겠어 물론 화력조선은 크게 보면 왜곡이 맞아.
하지만 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이만큼 많아진다는 이야기는
예비역 포병 입장에서는 정말이지 구미가 당기는 유행이 아닐 수 없음...은 농담이고 자국의 역사에 어떠한 계기로든간에 어린시절에 이만큼 빠지게 된다는 것은 긍정적인 요소밖에 없는거같음
전시되어있는 단다단 유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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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자사람이랑 박물관을 오는 승리자가 있네...
외국에 수출하는 그런 이야기 아니었나
오 좋은데? - dc App
요즘 인기 국립박물관(중앙 경주 공주 부여)말고는 죄다 어린이 위주로 돌아가더라 - dc App
금속과 화약은 언제나 호감이지
그렇다고 나약한 조선을 너무 미화해서 보게되는것도 문제일텐데 저렇게 화포 빵빵하게 쓰는 나라가 왜 사무라이들한테 털리고 만주 기병들한테 털리노
여기서 죽어라 빠는 미군도 사기 진작차원에서 훈장 존나뿌리고 개발린 작전도 영화화해서 빨아주는데 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