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탑 모듈만 때서 개발하는건 당연하고 2축 안정기도 넣고 XM1299가 사실상 죽은 지금 포를 기존 52구경장을 쓸지 미래가 불투명해진 58구경장을 쓸지 라인메탈 60구경장을 쓸지나 논의해보죠 기왕이면 N-WAV에도 올려보면 좋겠다만 무리려나
58하고60 사거리차이없으면 국산 58구경 쓸 것 같은데
58이 미래가 위태위태하다 이거지
천무차대에 올리죠 근데 58구경장 내구성 괜찮을려나
그래서 하는 말임 천무 차대도 차대고 트럭 말고 장륜장갑차에 올리는것도 트랜드라
무조건 장갑 궤도 자주포!!!!
그건 국군사양이고 팔아먹어야지
k9a3 컨셉을 보면 모듈화를 위해 점점 더 각종 구성요소를 포탑에 몰아넣는것 같은데 중량이 상부로 올라가는거 어떻게 해결할지 좀 궁금함. 그리고 k9차대도 업그레이드 해야 할 시점이 온거 아닌거 싶기도 하고
차세대 보병전투차 개발중인데 그거 차대 유용도 괜찮은 생각일지도
52는 변화가 없다라는 소리 나올테고...58구경장만 해도 사거리가 충분하다 못해 활용하기 어렵지 않나?
그 58이 XM1299가 쓰던 물건임
하다보면 XM1299와 똑같은 이야기가 나올거 같아. 사거리 110km? 당장 다른 부분에 제한이 와서 활용을 못할껄?
그럼 결국 어디선가 차세대 자주포용 약실용적/포신규격을 정해줘야 그거 따라갈만하겠네
검색해보니 뻔하네 뭘. 사거리 연장탄인 XM1113탄으로 70km, 구경감소 사거리 연장탄인 XM1155탄으로 110km의 사거리. 그 이상의 성능이 갑자기 요구될리가 있을지
성능 목표랑 규격이랑은 또 다르니까
NWAV는 현대로템이고 k9은 한화라서 협력할 수 있으려나..
그래서 하는 말임 타이곤이나 808은 너무 체급이 작다보니
복서는 모듈화 돼있어서 병력칸 떼고 포탑 박음 되는데 NWAV도 그런게 될려나
아직 뭐 알려진게 없지 않나 근데 개발 시기나 목적 보면 모듈화는 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