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전투인데?
필리핀해 해전 이전까지는 함대항공전에서 교환비가 그렇게 차이안남
앤간하면 좆본이 조금이라도 밀리지않냐? 마리아나하쉴?
초반이면 미군기 성능도 만만치않게 구려서
와일드캣 후속기 나오기 전까지 교환비가 별로라고 들어서
일본애들 베테랑들 잘 유지되던 초창기에는 기체성능 좀 후달려도 파일럿 능력치로 커버함.
그게 몇년전까지 밀덕들사이에서 인식이 굳어져있었는데. 요즘엔. 와일드캣으로도 대등하거나 조금 우세한 교환비가 나왓다고 밝혀져서.
전쟁초는 제로센이 더좋앗는데 - dc App
요약하면. 41년부터 43년 초까지는 글쓴이 말대로. 교환비 비슷했음. 성능이 일장일단이있고.....준비잘된 일본파일럿 vs 준비덜된 연합군파일럿 구도였어.
대전 후반에 일본이 카미카제 하면서 미군측 격추가 갑작스럽게 미친듯이 올라감.
무슨전투인데?
필리핀해 해전 이전까지는 함대항공전에서 교환비가 그렇게 차이안남
앤간하면 좆본이 조금이라도 밀리지않냐? 마리아나하쉴?
초반이면 미군기 성능도 만만치않게 구려서
와일드캣 후속기 나오기 전까지 교환비가 별로라고 들어서
일본애들 베테랑들 잘 유지되던 초창기에는 기체성능 좀 후달려도 파일럿 능력치로 커버함.
그게 몇년전까지 밀덕들사이에서 인식이 굳어져있었는데. 요즘엔. 와일드캣으로도 대등하거나 조금 우세한 교환비가 나왓다고 밝혀져서.
전쟁초는 제로센이 더좋앗는데 - dc App
요약하면. 41년부터 43년 초까지는 글쓴이 말대로. 교환비 비슷했음. 성능이 일장일단이있고.....준비잘된 일본파일럿 vs 준비덜된 연합군파일럿 구도였어.
대전 후반에 일본이 카미카제 하면서 미군측 격추가 갑작스럽게 미친듯이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