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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드립 처음 친 드골은 영미 말만 들었으면 본인이랑 프랑스 둘 다 좆되거나(ex:자유프랑스군의 파리 해방 계획에 영미가 시큰둥했던거) 최소한 뒷방 늙은이 되는거 확정이었으니 전후에도 감정 안 좋을 수밖에 없었는데 후임자들은 가면 갈수록 그냥 맹목적인 모방에 가까운 느낌임. 프랑스 대통령들 떠드는데로 근미래에 정말로 영국이랑 미국이 유럽 방위에서 철수해서 유럽 국가들이랑 프랑스만 책임져야 하면 딸려오는 현실적인 문제가 한둘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