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2차세계대전이야기를 하고 열강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과거와 현재에대한 생각을 하게되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07년 말에 벌어지고


세계경제위기가 08년에 일어나면서.


미국의 몰락 이런 제목의 책들도 많이나왔었고.


미국의 도로가. 유지보수가 안되어서. 원래 아스팔트 도로였던게. 모레랑 자갈로 포장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책내용중에 이게 가장기억나는듯.


저때만해도. 미국의 쇠퇴랑 중국의 대두를 다들 예측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와서 보면 미국의 쇠퇴는 헛소리였던거같고


중국이 대두가 되기는했는데. 미국의 위상을 대체할거같았던 10년전 예측정도로 올라오진 못한듯.


앞으로 10년은 또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