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2/0200000000AKR20180412130500014.HTML
육군은 올해 내로 초소형 감청드론, 수류탄 및 액체폭탄 투하용 전투드론, 자폭드론, 감시정찰드론, 화력유도드론 등 우선 개발할 드론 품목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드론에 대해서는 이르면 내년부터 전투실험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액체폭탄은 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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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한 관계자는 "육군이 자체 공역통제체계를 갖추겠다는 것은 종국에는 공군의 권한이었던 ITO 작성까지 하겠다는 의미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육군은 공중에서 자체적으로 작전하는 체계를 구상하면서도 대표적 지상 전력인 전차는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공중무기도 확보하면서 재래식 지상무기도 더 보강하겠다는 '이중성'을 고집하고 있는 셈이다.
-공군 조까 하는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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