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병방호책이 전혀 언급되지 않음


원래는 연병실기가 대기병방호책 매뉴얼 역할을 수행했어야 하지만 인조대 이후로 연병실기가 빠르게 잊혀지면서 더이상 언급되지도 않고, 연병실기의 핵심인 전차를 이용한 기록도 없음


즉 후기 조선군대에는 실질적으로 대기병 방호라는 개념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음. 그냥 거마책을 깐다 참호를 판다 이 수준에서 멈추는데 참호도 기록이 굉장히 적어서 팠나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