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이더형이든 지르콘같은 순항미사일형이든 탄도미사일이든 대기권에 들어가는 순간 엄청난 속도와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플라즈마가 발생하지 않음?
플라즈마 때문에 통신도 레이더도 다 먹통이 될텐데 대체 어떻게 군함까지 종말유도를 하는지 궁금함.
글라이더형이든 지르콘같은 순항미사일형이든 탄도미사일이든 대기권에 들어가는 순간 엄청난 속도와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플라즈마가 발생하지 않음?
플라즈마 때문에 통신도 레이더도 다 먹통이 될텐데 대체 어떻게 군함까지 종말유도를 하는지 궁금함.
요즘 스타쉽 보면 대기권 낙하로 플라즈마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그장면 실시간 중계도 하던데
사실 그정도 속도면 군함은 그냥 정지목표라서 종말유도단계까지 오면 걍 관성으로 냅다 박아버리면 됨
레이더
레이더도 전파의 일종이라 플라즈마에 막히는 거 아니었음?
플라즈마는 진입방향에만 생성됨 공기압축열에 의해서 발생한다함. 우주쪽으로 전파가 통하니까 위성이용하면된다. 전시에는 모든 전자전 역량이 동원되기때문에 전자전 능력이 우수한쪽이 일방적으로 팰수 있음
플라즈마 주파수 이상의 전자기파로 통신 탐지 유도 하면됨 내가 극초음속비행체에서 발생하는 플라즈마 밀도영역은 잘 모르는데 NIR~IR이 막힐정도는 아닐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