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머한 포함 세계 각국 군사정권처럼 중대장은 커녕 일개 소대장조차 판검사 쪼인트 까던 상황에서도 법조인, 의사 못 하던 사람들이 사관학교 간 걸 보면 그냥 군인이란 직업 자체가 존나 큰 디메리트 같음ㅋㅋㅋ. 예를 들어 위상이 하늘을 찌르는 전성기 육사조차 설법 설의 떨궈지고 가는 곳이었음